하이커 정기 도슨트
- 한국어
- 10:30 · 15:30 · 각 40분
월요일 제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30과 15:30에 한국어 해설이 40분쯤 진행됩니다.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영어·중국어·일본어 정기 해설은 진행할 때 따로 알립니다. 외국어 해설을 원하면 5층 관광안내센터에 문의하세요.

HiKR Ground
한국관광공사가 청계천 옆에서 운영하는 K-콘텐츠 체험 공간입니다. K-팝 뮤직비디오 같은 무대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고, 한국의 골목 문화를 전시로 겪어 볼 수 있어요. 관람료는 무료이고, 월요일에는 전시층이 쉽니다.
하이커 그라운드는 2022년 7월 22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전까지 관광홍보관 K-스타일허브였던 공간을 1년여 동안 새로 단장했어요. 이름은 한국(KR)이 여행자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Hi)에, 놀이터라는 뜻의 그라운드(Ground)를 붙인 것입니다.
문을 연 지 1년 반쯤 지난 2023년 12월,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하루 평균 2,500명이 찾는다고 밝혔어요.
1층부터 5층까지 층마다 주제가 다릅니다. 1층은 대형 미디어월, 2층은 K-팝 체험, 3층은 한국 골목 문화 전시, 4층은 지역 여행 특별 전시이고, 5층에는 관광안내센터와 청계천이 내려다보이는 라운지, 카페가 있습니다. 3층과 4층은 세로로 이어진 대형 미디어 하이커 타워로 연결돼요.
월요일에는 1–4층 전시가 쉽니다. 5층 관광안내센터와 카페는 월요일에도 열어요.
입장은 문 닫기 20분 전까지입니다. 관람은 무료지만 유료 프로그램은 따로 알립니다.
10명 이상 단체는 미리 예약해야 하고, 예약 없이 오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종각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건물 주차장은 30분에 2,200원이고 높이 1.7m가 넘는 차는 들어갈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