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Itaewon
오늘 상태
가게·시설마다 운영시간이 달라요
왜 가나
40여 나라의 공관과 외국인 주택가가 모여 여러 문화가 어우러진 동네입니다. 1997년 서울의 첫 관광특구가 되었고, 세계 각국 음식 거리와 앤틱 가구 거리를 걸어 볼 수 있어요.
요금과 지출
골목과 거리
역사
이태원(梨泰院, Itaewon)은 조선 시대 공무로 길을 떠난 사람들이 묵던 서울 근교 숙소 가운데 한 곳이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 섬유산업이 호황을 맞으면서 값싸고 특색 있는 보세 옷을 파는 쇼핑가로 자랐고,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을 치르며 이름이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1997년 서울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동남아시아와 중동에서 오는 손님이 늘었고, 2000년대 후반에는 이국적인 식당과 카페가 들어서며 다문화 거리가 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29일에는 이곳에서 10·29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연표
- 1970년대 후반
- 섬유산업 호황과 함께 보세 쇼핑가로 발달
- 1986·1988
- 서울 아시안게임·올림픽으로 이름이 세계에 알려짐
- 1997
- 서울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
- 2000년대 후반
- 이국적인 레스토랑과 카페가 들어섬
- 2022
- 10월 29일 10·29 참사
관광특구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이태원역을 지나 한강진역까지 세 정거장에 걸쳐 있습니다. 용산구는 이곳을 서로 다른 문화를 응원하는 인권과 평화의 공간으로 소개합니다.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2km 안 전통시장
- 이태원시장
- 직선 0.5km · 매일 엽니다등록 점포 100개
- 보광시장
- 직선 0.9km · 매일 엽니다등록 점포 9개
- 신흥시장
- 직선 1.5km · 매일 엽니다등록 점포 64개
이태원에서 직선거리이며 걷는 시간·이동 시간이 아닙니다. 장날은 등록된 대로입니다. 장날·점포수·편의시설은 지자체가 등록한 값이라 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절·날씨·상인회 사정으로 바뀌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이태원 가까운 시장 더 보기관람 팁
이태원역 안과 역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2024년 핼러윈 때 서울시는 혼잡을 피해 이태원역 대신 한강진역·녹사평역을 이용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거리의 인파 감지 화면으로 혼잡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게마다 여는 시간과 쉬는 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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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일대